1.
동물은 자기를 보호하거나, 새끼나 자기 영역을 보호하려고 할 때 공격적이 된다. 또 상처를 입었거나 기분이 나쁠 때도 그렇다. 아니면 그냥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이거나. 어쨌든 항상 이유가 있다. 인간과는 다르다. 인간은 자기들이 왜 못되게 구는지조차 모를 때가 많다.
2.
동물의 사랑은 다투지 않는 사랑이다. 다툰다 하더라도 인간처럼 진짜 다투는 게 아니다. 왜 그렇게 다른지는 나도 모른다. 아마도 동물은 자기들이 가진 것만 가지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데, 인간은 항상 다른 것을 바라기 때문인 것 같다.
동물은 자기를 보호하거나, 새끼나 자기 영역을 보호하려고 할 때 공격적이 된다. 또 상처를 입었거나 기분이 나쁠 때도 그렇다. 아니면 그냥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이거나. 어쨌든 항상 이유가 있다. 인간과는 다르다. 인간은 자기들이 왜 못되게 구는지조차 모를 때가 많다.
2.
동물의 사랑은 다투지 않는 사랑이다. 다툰다 하더라도 인간처럼 진짜 다투는 게 아니다. 왜 그렇게 다른지는 나도 모른다. 아마도 동물은 자기들이 가진 것만 가지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데, 인간은 항상 다른 것을 바라기 때문인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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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6/27 23:1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ㅜ_ㅜ
2011/06/29 09:39 [ ADDR : EDIT/ DEL ]